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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용기

by UrimStory 2026. 2. 15.
주를 바라며 크게 용기를 낼지어다.
그리하면 그분께서 내 마음을 강하게 하시리라.
내가 말하노니 주를 바랄지어다.
(시편 27편 14절)

 

 

오랜만에 꿈을 꾸었다. 오랜동안 중보로 섬겨주시는 분의 꿈이었다. 꿈에서 내게 하고 싶었던 말씀은 한가지였다. "영성은 내가 섬기는 리더쉽을 따르게 되어있다" 라는 말씀이었다. 

 

미쉬파팀 주간 동안 내 상번제가 희미해져 갈때 내 마음의 용기가 없어지고 있을 때 주어지 꿈과 주신 말씀은 시편 27이었다. 

두려움을 몰아냈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그분을 다시 바라며 용기를 가지고자 한다.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전쟁이 나를 대적하여 일어날지라도 내가 이것을 확신하리로다. 

 

주님~ 주님 앞에 상번제를 놓쳤던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 기도의 끈을 다시 잡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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